Phase 2-8에서 분리 · 소유자 지목 레퍼런스 광고 전용 딥다이브 · 2026-08-02 작성(6차 개정 — 0.1초 간격 전면 재검수)
이 문서의 성격. 소유자가 공썸 영상 대본의 직접 레퍼런스로 지목한 Coffee Meets Bagel 광고 1편을, 원본 영상 파일 기준으로 0.1초 간격(30fps 원본에서 초당 10프레임) 전 구간 프레임 추출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재검증해 화면에 등장하는 모든 자막·텍스트와 정확한 등장·소멸 타이밍을 옮겨 적었다. 기존 Phase 2-8의 §1(레퍼런스 광고)·§6(스토리보드 제안)을 이 문서로 분리했다 — 나머지 국내·글로벌 경쟁사 비교는 Phase 2-8에 남아있다.
2026-08-02 6차 개정 — 0.1초 간격 전면 재검수, 5.6초 이후 타이밍이 전체적으로 크게 틀려있었다. 5차 개정에서 "다짜고자 자니?" 한 컷 누락을 발견한 뒤, 영상 전체(45.5초)를 0.1초 간격(fps=10)으로 다시 추출해 처음부터 끝까지 한 줄씩 대조했다. 그 결과 5.6초 이후 거의 모든 구간의 타이밍이 실제보다 앞당겨져 있었고, "자막 없음"으로 기록된 구간 3곳이 전부 오독으로 확인됐다:
타이밍 전면 재정렬 — 5.6초 이후 캡션 경계가 최대 2.4초까지 밀려 있었다. 예: "제발 내 시간이 무슨 자선사업용도 아니고말이야"는 기존 "5.8~7.2초"(1.4초)로 기록돼 있었으나 실제는 6.8~9.5초(2.7초)로 거의 두 배 길고 시작도 1초 늦다. "좀 데이트앱에 제대로 된 애들은 없을까?"도 기존 "7.2~9.6초"였으나 실제는 9.6~11.7초로 2.4초 밀려 있었다. "학력"·"직장"·"인증?"·"기본이야" word-flash 구간도 실제로는 기존 기록보다 0.7~1초씩 늦게 시작한다.
"자막 없음" 3곳 전부 오독 — 실제로는 캡션이 끊긴 적이 없다. "15.4~16.3초 카페 디저트 B롤(자막없음)"과 "17.9~18.6초 로프트 컷어웨이(자막없음)"는 실제로 확인해보니 장면이 바뀌는 순간에도 직전 캡션이 그대로 이어지거나 다음 캡션이 바로 시작돼, 진짜 무자막 구간이 아니었다(직전 캡션이 장면전환 직후까지 유지되다가 다음 캡션으로 바로 교체됨). "20.8~21.8초 브랜드 로고 1차 노출(자막없음)"도 오독 — 로고가 뜨는 순간 이미 "Coffee Meets Bagel" 텍스트 워드마크가 함께 있었다(아래 항목 참고).
브랜드 로고 1차 노출 — "아이콘만"이 아니라 처음부터 풀 워드마크였다. 4차 개정에서 "1차는 아이콘만, 2차(33초경)가 전체 워드마크"라고 정정했으나, 0.1초 프레임을 직접 확인한 결과 1차 노출(20.3~21.7초) 시점부터 이미 원형 로고 아이콘과 "Coffee Meets Bagel" 텍스트가 함께 표시돼 있었다 — "아이콘만"이라는 구분 자체가 잘못이었다. 노출 시점도 기존 "20.8초"가 아니라 20.3초부터다.
"(가짜계정)"·"(스팸)" — 순차 노출이 아니라 동시 노출. 기존 표는 두 라벨을 "25.5~26.3초 가짜계정" → "26.3~27.0초 스팸"으로 순서대로 바뀌는 것처럼 기록했으나, 실제로는 "(가짜계정)"이 25.5초부터 단독으로 뜬 뒤 26.4초부터 "(스팸)"이 추가로 겹쳐서 함께 표시된다(교체가 아니라 누적).
엔딩 — 마무리 대사 "나 지금 CMB에 답장하러 가야돼"가 기존 기록보다 1초 가까이 일찍 시작한다. 기존 "45.3~45.5초"로 기록돼 있었으나 실제는 44.3초부터 텍스트가 나타나 영상 끝(45.4~45.5초)까지 유지된다. 직전 "검증된 사람만 만나자✨🍯🌿"도 기존 "44.1~45.3초"(1.2초)가 아니라 43.5~44.2초(0.7초)로 훨씬 짧다.
캡션 병합 — 원래 하나의 캡션이었던 것을 두 줄로 잘못 쪼개놓은 경우도 다수 확인. "하면서 찾은 앱이 있어!"(18.6~20.2초, 하트 손 제스처 포함해서 하나로 유지), "평소 일을 열심히 하고"(12.4~15.3초, 살짝만 확인해도 셀카 각도 그대로 유지되는데 기존엔 13.0초에서 캡션이 바뀐다고 잘못 기록), "다른 앱처럼 계속 스와이프 하는게 아니라"(30.7~32.3초), "가벼운 사람 만나서 기빨리지 말고"(41.3~43.4초) 등을 각각 한 줄로 병합했다.
아래 표는 이 전면 재검수 결과를 전부 반영한 새 타임라인이다. §2 스토리보드 제안의 타임스탬프도 함께 갱신했다.
2026-08-02 5차 개정 — 소유자 지적으로 그레이스케일 프리롤 중 한 컷 추가 확인. 0막(그레이스케일 프리롤) 구간에서 "아니 다 이상한 사람들인가봐"와 "나 외로워 이런애들 흥" 사이에 "다짜고자 자니?"(2.9~3.5초) 한 컷이 4차 재검증 때도 누락돼 있었다 — 0.1초 간격 재추출로 확인. 데이팅앱 상대가 인사 없이 "자니?"부터 보내는 것에 대한 불만 표현. 아래 표·타임라인에 반영 완료.
2026-08-02 4차 개정 — 완전 재검증. 기존 3차 버전은 장면감지(scene-detection) 알고리즘 기준으로 컷을 나눠 27.7~30.7초 구간이 통째로 비어있었고, 0:00 오프닝은 "자막 없음"으로 잘못 기록돼 있었다. 이번에 영상 전체를 1초 간격(빠른 구간은 0.3초 간격)으로 다시 추출해 확인한 결과 다음이 새로 드러났다:
0:00 오프닝에도 실제로는 자막이 있다 — "아 진심 나 방금 데이팅앱 지웠어" (그레이스케일 톤으로 시작). "자막 없음"은 오독이었다.
브랜드 로고/명칭이 총 2번 등장한다 — 1차는 아이콘만(약 21초), 2차는 전체 워드마크("Coffee Meets Bagle의 알고리즘은...", 약 33~34초). 기존 표에는 둘 다 빠져있었다.
27.7~30.7초 구간은 "여기 운영진이 24시간 감시하는 수준이라"는 대사와, 회전하는 도장(스탬프) 그래픽 "물관리가 철저한 수준이야"로 채워져 있었다 — 이전엔 이 구간을 통째로 놓쳤다.
인증 체크리스트 구간(22.9~27초)에 "학력"뿐 아니라 "직장"·"(가짜계정)"·"(스팸)" 항목도 빠르게 지나간다 — 전부 신규 확인.
브랜드명 텍스트 오버레이의 실제 철자는 "Coffee Meets Bagle"(e 하나 빠짐)이다 — 화면 캡처로 직접 확인, 오타인지 의도된 스타일인지는 불명확하나 실제 노출된 그대로 기록한다.
라이브러리 ID: 2286833508766404 · 인스타그램 원본 게시물 · Instagram Reels · 실제 영상 파일(45.5초) — 소유자가 인스타그램에서 직접 다운로드해 전달
레퍼런스 원본 영상(45.5초) — 페이지 안에서 바로 재생
확정 — 소유자가 설명한 바로 그 영상이 맞다. 오프닝(사적공간 클로즈업 취침 직후 셀카) · 중반 전개(반말 직접화법으로 데이트앱 불만·이상형 나열) · 클로징(외출복+가방 메고 "CMB에 답장하러 가야돼") 전부 소유자 설명과 정확히 일치한다.
영상 기본 정보
길이: 45.5초 · 720×1280(세로) · 30fps
인앱 본문 카피(Ads Library 별도 확인, 동일 캠페인): "의미 없는 스와이프는 이제 그만하세요. 매일 엄선된 고품질 프로필을 당신에게만 제공해 드립니다."
구조: 한 명(여성)이 하루 동안 여러 장소·의상으로 등장하는 브이로그풍 몽타주. 자막이 거의 매 순간 화면에 있고(무자막 구간은 3곳뿐), 트랜지션은 블러 위프(5.6초)·크로스페이드 이중노출(31.5초 부근) 2종.
대본 전문(자막만 이어붙인 연속 텍스트, 6차 재검증 기준)
아래는 §1 표의 화면 자막 칸만 순서대로 이어붙인 것이다 — 타이밍·화면 연출 설명 없이 실제 대사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게 모아뒀다. 문단 구분은 §2의 5막 구조를 따랐다. 브랜드 로고만 뜨고 자막 텍스트는 없는 두 구간(20.3~21.7초, 32.4초 직전)은 대사가 아니므로 이어붙이지 않았다 — 표에는 그대로 남아있다.
아 진심 나 방금 데이팅앱 지웠어. 아니 다 이상한 사람들인가봐. 다짜고자 자니? 나 외로워 이런애들 흥. 아니면 몇마디 주고받고
사라지거든?👻 제발 내 시간이 무슨 자선사업용도 아니고말야. 좀 데이트앱에 제대로 된 애들은 없을까? 그런 사람 있잖아..
평소 일을 열심히 하고 쉴때 나랑 운동도 하고 아침에 빵투어도 하고 진지하게 연애 하고싶은 사람
하면서 찾은 앱이 있어! 여기는 시작부터가 달라!🤯 학력. 직장. 인증? 기본이야. (가짜계정) (스팸) 여기 운영진이 24시간 감시하는 수준이라 물관리가 철저한 수준이야
다른 앱처럼 계속 스와이프 하는게 아니라 Coffee Meets Bagle Coffee Meets Bagle의 알고리즘은 내 관심사와 성향에 딱 맞는 사람을 데려다줘. 대화해 보면 알걸? 아 이 사람 나랑 대화가 좀 통하는..! 쉬는시간 소중하지?
가벼운 사람 만나서 기빨리지 말고 검증된 사람만 만나자✨🍯🌿 나 지금 CMB에 답장하러 가야돼❤️
완전 대본(6차 재검증 — 0.1초 간격 프레임 전수 대조, 모든 타이밍 재정렬)
시간
S#
화면 자막 / 텍스트
스크린샷
실제 어필 포인트(비주얼 분석)
화면 내용·비고
0:00~2.0
1
"아 진심 나 방금 데이팅앱 지웠어"
힘 안 준 듯한 그레이스케일 톤에서도 이목구비·피부결이 또렷하게 부각 — 꾸미지 않은 순간조차 화면발이 좋게 연출됨
오프닝 — 그레이스케일(흑백) 톤. 크림색 베개에 기대 눈 감고 편안하게 누워있음, 이마에 손. 회색 케이블니트.
0:2.0~2.9
1
"아니 다 이상한 사람들인가봐"
불평하는 대사인데 표정은 웃고 있음 — 부정적인 얘기를 매력적으로 전달하는 톤
같은 그레이스케일 톤, 살짝 웃는 표정.
0:2.9~3.5
1
"다짜고자 자니?"
살짝 삐죽인 입술, 카메라 정면 응시 — 귀여운 불만 표정 하나로 컷을 채움
같은 톤 유지, 카메라 정면 응시. 표준 맞춤법은 "다짜고짜"이나 화면 자막 표기 그대로 "다짜고자"로 기록(오타/의도된 캐주얼 표기 여부 불명). 데이팅앱 상대가 인사도 없이 "자니?"부터 보내는 상황에 대한 불만을 표현.
0:3.5~4.6
1
"나 외로워 이런애들 흥"
토라진 척하는 애교성 표정 — 대사보다 표정이 정보량의 대부분
계속 그레이스케일.
0:4.6~5.7
1
"아니면 몇마디 주고받고"
자연스러운 손짓과 함께 말하는 리듬감
그레이스케일 마지막 컷. 6차 개정 — 종료 시점 5.6→5.7초로 소폭 정정.
0:5.7~5.9
2
(자막 없음)
전신 실루엣의 블러 트랜지션 — 흑백→컬러 전환 자체가 시네마틱한 볼거리
블러 위프 트랜지션 — 컬러 화면으로 전환되는 약 0.2초 구간. 6차 개정에서 확인한 진짜 무자막 구간(3곳 중 유일하게 실재).
0:5.9~6.7
2
"사라지거든?👻"
크림색 소파+따뜻한 조명, 편안하게 앉은 옆모습 라인
컬러 복귀, 소파에 앉아 폰 보는 모습. 6차 개정 — 기존 "5.6~5.8초"(0.2초)는 완전히 잘못됐다. 실제는 5.9~6.7초(0.8초)로 4배 길다.
0:6.8~9.5
2
"제발 내 시간이 무슨 자선사업용도 아니고말야"
나른하게 기댄 자세, 아늑한 저녁 조명 — '집이 좋아 보인다'는 인상
같은 소파, 저녁 조명. 6차 개정 — 기존 "5.8~7.2초"(1.4초)에서 6.8~9.5초(2.7초)로 대폭 정정. 시작이 1초 늦고 길이도 거의 2배.
0:9.6~11.7
3-1
"좀 데이트앱에 제대로 된 애들은 없을까?"
노출 우드빔 천장의 넓고 세련된 로프트풍 공간, 캐주얼하지만 태 나는 니트 핏
로프트풍 거실 서서 촬영, 캐주얼 니트톱. 6차 개정 — 기존 "7.2~9.6초"에서 9.6~11.7초로 2.4초 밀림.
0:11.8~12.4
3-1
"그런 사람 있잖아.."
같은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자세 전환
같은 공간. 6차 개정 — 기존 "9.6~10.3초"에서 11.8~12.4초로 정정.
0:12.4~15.3
3-1
"평소 일을 열심히 하고"
경례하는 장난스러운 제스처 — 유쾌하면서 능력있어 보이는 인상
셀카 각도로 더 가까이, 경례 제스처. 6차 개정 — 기존엔 "10.3~13.0초"(2.7초) 뒤 13.0초부터 바로 다음 캡션으로 바뀐다고 기록돼 있었으나, 실제로는 같은 포즈·같은 캡션이 15.3초까지 계속 유지된다(총 2.9초). 13.0초 지점에서의 캡션 교체는 없었다.
0:15.4~16.2
4
"쉴때 나랑 운동도 하고"
가로수길 노을 배경 뒷모습 조깅 — 슬림한 라인+감성적인 순간의 결합
야외 가로수길 조깅, 저녁 노을, 뒷모습(제3자 시점). 6차 개정 — 기존 "13.0~15.4초"(2.4초)에서 15.4~16.2초(0.8초)로 대폭 정정. 이 캡션은 조깅 장면 한 컷에만 짧게 붙어 있었다.
0:16.2~17.4
4
"아침에 빵투어도 하고"
감성 디저트 진열대(라이프스타일 취향 어필) → 여행지 같은 골목길
카페 디저트 진열대(크렘브륄레 타르트·에클레어) → 벽돌 아치 골목길 워킹샷으로 장면이 바뀌지만 캡션은 그대로 유지. 6차 개정 — 기존에 "15.4~16.3초 자막없음(B롤)"으로 기록된 구간은 오독이었다. 조깅 장면이 끝나자마자(16.2초) 이 캡션이 곧바로 시작돼 디저트 진열대 장면까지 끊김없이 이어진다 — 무자막 구간 자체가 없다.
0:17.5~18.5
4
"진지하게 연애 하고싶은 사람"
야간 조명 아래 음료 든 옆모습 클로즈업 — 청순한 무드
골목길 → 야간 야외 카페(음료 들고 옆모습) → 실내 클로즈업까지 장면이 두 번 바뀌지만 캡션은 계속 유지. 6차 개정 — 기존 "17.1~17.9초"에서 17.5~18.5초로 정정. 이어지는 "17.9~18.6초 자막없음(로프트 컷어웨이)"도 오독으로 확인 — 이 캡션이 로프트 장면 전환 이후까지 끊김없이 계속된다.
0:18.6~20.2
3-2
"하면서 찾은 앱이 있어!"
팔짱→하트 손 제스처로 전환, 표정의 생동감이 컷을 이끔
로프트 거실, 팔짱 낀 리액션 → 하트 손 제스처(양손 검지·엄지로 하트 모양)로 포즈만 바뀌고 캡션은 하나로 유지. 6차 개정 — 기존에 "18.6~19.8초"와 "19.8~20.8초(같은자막유지)" 두 줄로 나뉘어 있던 것을 하나로 병합, 종료 시점도 20.8→20.2초로 정정.
0:20.3~21.7
3-2
(자막 텍스트 없음 — 브랜드 로고 노출)
양손으로 얼굴 프레이밍한 자세 안에 로고가 자연스럽게 들어옴 — 브랜드가 '그녀의 매력 프레임' 안에 놓이는 연출
브랜드 로고 1차 노출. Coffee Meets Bagel 원형 로고 아이콘(하트 모티프)과 "Coffee Meets Bagel" 텍스트 워드마크가 노출 시작 시점부터 함께 표시된다. 6차 개정 — 4차 개정에서 "아이콘만, 워드마크는 2차 노출(33초경)에만 있다"고 정정했던 내용 자체가 틀렸다. 0.1초 프레임으로 직접 확인한 결과 1차 노출부터 이미 풀 워드마크였다. 노출 시작 시점도 기존 20.8초가 아니라 20.3초.
0:21.8~23.5
3-2
"여기는 시작부터가 달라!🤯"
안경 쓴 지적인 무드 → 자신감 있는 포인팅 제스처로 전환
안경 쓴 클로즈업 → 그레이톱으로 손가락 포인팅 제스처, 같은 자막 유지한 채 2컷 연속 전환. 6차 개정 — 기존 "21.8~22.9초"(1.1초)에서 종료 시점이 23.5초로 정정, 거의 2배 길다.
0:23.6~23.9
3-2
"학력"
팔로 X자 막는 코믹 제스처 — 텍스트(학력)는 거의 안 읽어도 표정만으로 리듬 유지
팔로 X자 막는 코믹 거부 제스처 — "학력 안 봄" 뉘앙스. 6차 개정 — 기존 "22.9~23.6초"에서 23.6~23.9초로 정정, 노출 시간도 0.3초로 매우 짧다.
0:24.0~24.5
3-2
"직장"
같은 코믹 제스처 반복 — 정보 나열이 아니라 표정 변주가 중심
동일 계열 코믹 제스처. 6차 개정 — 기존 "23.6~24.3초"에서 24.0~24.5초로 정정.
0:24.6~25.1
3-2
"인증?"
두 손 모으고 눈 감은 기대하는 표정 — 순수한 리액션 샷
두 손 모으고 눈 감은 기대하는 표정. 6차 개정 — 기존 "24.3~24.9초"에서 24.6~25.1초로 정정.
0:25.2~25.4
3-2
"기본이야"
같은 포즈로 위를 올려다봄 — 텍스트 정보보다 표정 지속
같은 포즈 연속, 위를 올려다봄. 6차 개정 — 기존 "24.9~25.5초"(0.6초)에서 25.2~25.4초(0.2초)로 정정, 노출 시간이 매우 짧다.
0:25.5~26.3
3-2
"(가짜계정)"
선글라스 착용 시작, 같은 포즈 유지 — 쿨한 무드로 전환
괄호 처리된 부연 라벨, 단독 표시.
0:26.4~27.0
3-2
"(가짜계정)" + "(스팸)" 동시 표시
선글라스 유지, 여유로운 태도
두 라벨이 화면에 같이 떠 있음. 6차 개정 — 기존엔 "(가짜계정)"이 사라지고 "(스팸)"으로 교체되는 것처럼 두 줄로 기록돼 있었으나, 실제로는 "(가짜계정)"이 계속 떠 있는 채로 "(스팸)"이 26.4초에 추가로 겹쳐서 함께 표시된다(교체가 아니라 누적).
0:27.1~27.6
3-2
"여기 운영진이"
선글라스 유지
6차 개정 — 기존 "27.0~27.7초"에서 27.1~27.6초로 소폭 정정.
0:27.7~29.1
3-2
"24시간 감시하는 수준이라"
선글라스 유지(마지막 선글라스 컷)
위 문장에 이어지는 완결 — "여기 운영진이 24시간 감시하는 수준이라"는 한 문장이 두 번에 걸쳐 나뉘어 노출됨. 6차 개정 — 기존 "27.7~30.0초"(2.3초)에서 종료 시점이 29.1초로 정정, 노출 시간이 1.4초로 훨씬 짧다.
0:29.2~30.6
3-2
"물관리가 철저한 수준이야"
선글라스 벗고 입 크게 벌린 웃음 + 회전 도장 그래픽이 겹쳐도 인물 표정이 여전히 중심
회전하는 원형 도장(스탬프) 그래픽 애니메이션으로 강조. 6차 개정 — 기존 "30.0~30.7초"에서 29.2~30.6초로 정정, 시작이 0.8초 빠르다.
0:30.7~32.3
5-1
"다른 앱처럼 계속 스와이프 하는게 아니라"
화이트↔그레이 이중노출 크로스페이드 — 의상 전환을 몽환적으로 세련되게 처리
화이트톱으로 의상 전환, 정면 직접화법 → 크로스페이드 이중노출 트랜지션(화이트톱→그레이톱 얼굴이 겹쳐 보임)까지 캡션은 하나로 유지. 6차 개정 — 기존에 "30.7~31.5초"와 "31.5~32.4초(같은자막유지)" 두 줄로 나뉘어 있던 것을 하나로 병합.
0:32.4~32.9
5-1
"Coffee Meets Bagle"
화이트톱+포인트 컬러(빨간 토트백) 스타일링, 브랜드 텍스트만 먼저 노출
트랜지션 완료, 화이트톱+레드 토트백("Hey" 로고) 스타일링으로 안착과 동시에 브랜드 텍스트만 먼저 노출(로고 아이콘은 아직 없음). 6차 개정 — 기존 "32.4~33.3초 자막없음"은 오독이었다. 실제로는 장면 전환과 동시에 브랜드 텍스트가 바로 뜬다.
0:33.0~34.3
5-1
"Coffee Meets Bagle의 알고리즘은"
같은 스타일링에 로고 아이콘 합류 — 포인트 컬러 소품이 시선을 붙잡음
브랜드 로고 2차 노출 완성. 원형 로고 아이콘이 텍스트에 추가로 합류하며 풀 로고가 완성된 후 "~의 알고리즘은"으로 문장이 이어짐. 실제 철자는 "Bagel"이 아니라 "Bagle"(e 하나 빠짐)로 노출됨. 6차 개정 — 기존 "33.3~34.4초"에서 33.0~34.3초로 소폭 정정.
0:34.4~35.9
3-3
"내 관심사와"
그레이 니트로 복귀,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손짓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제스처.
0:36.0~36.7
3-3
"성향에 딱 맞는 사람을 데려다줘"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각도 — 얼굴이 작아 보이는 프레이밍
양손으로 얼굴 프레이밍하는 귀여운 제스처. 6차 개정 — 기존 "35.9~36.8초"에서 36.0~36.7초로 소폭 정정.
0:36.8~37.7
6
"대화해 보면 알걸?"
헤어밴드+화이트 러플로 이미지 변주, 손으로 얼굴 반쯤 가리는 수줍은 제스처
다른 공간(헤어밴드+화이트 러플톱), 손으로 얼굴 반쯤 가림.
0:37.8~38.4
3-4
"아 이 사람 나랑 대화가 좀"
그레이 니트로 복귀, 두 손 모으고 설렌 리액션 — 표정 자체가 "통하는 느낌"을 시각화
로프트 거실로 복귀, 두 손 모으고 설렌 리액션. 6차 개정 — 기존 "37.8~39.0초"(1.2초)에서 종료 시점이 38.4초로 정정, 노출 시간이 0.6초로 짧다.
0:39.0~40.3
3-4
"통하는..!"
반짝이는 스파클 이펙트로 설렘을 그래픽으로 증폭
반짝이는 스파클 시각효과와 함께 문장 완결 — "아 이 사람 나랑 대화가 좀 통하는..!". 6차 개정 — 기존 "39.0~41.0초"(2.0초)에서 종료 시점이 40.3초로 정정.
0:40.4~41.2
5-2
"쉬는시간 소중하지?"
화이트 가디건으로 재전환, 카메라 쪽으로 손을 뻗는 제스처
헤어밴드, 어깨 옆 손짓 포즈. 6차 개정 — 기존 "41.0~41.3초"(0.3초)에서 40.4~41.2초(0.8초)로 대폭 정정, 시작이 0.6초 빠르고 길이도 훨씬 길다.
0:41.3~43.4
5-2
"가벼운 사람 만나서 기빨리지 말고"
화이트 가디건 유지, 조언하는 듯한 손짓
그레이톱 조언 톤 → 화이트톱+데님스커트로 의상 전환, 빨간 "Hey" 토트백 어깨에 메는 장면까지 캡션은 하나로 유지. 6차 개정 — 기존에 "41.3~42.6초"와 "42.6~44.1초(같은자막유지, 외출준비)" 두 줄로 나뉘어 있던 것을 하나로 병합, 종료 시점도 44.1→43.4초로 정정(0.7초 단축).
0:43.5~44.2
5-2
"검증된 사람만 만나자✨🍯🌿"
레드백 재등장, 정면 카메라 응시로 눈맞춤·신뢰감 형성
가방 멘 채 카메라 응시, 마무리 태그라인. 6차 개정 — 기존 "44.1~45.3초"(1.2초)에서 43.5~44.2초(0.7초)로 대폭 정정, 시작이 0.6초 빠르고 길이도 짧다.
0:44.3~45.4(끝)
5-2
"나 지금 CMB에 답장하러 가야돼❤️"
하트 손 제스처와 함께 밝은 표정으로 마무리
클로징 — 브랜드명 명시적 CTA, 하트 손 제스처와 함께 나가려는 동작으로 마무리. 6차 개정 — 기존 "45.3~45.5초"에서 44.3초부터로 정정, 거의 1초 일찍 시작해 영상 끝까지 유지된다.
✅ 22.9~30.0초 구간(인증 체크리스트 word-flash)을 포함한 전 구간을 0.1초 간격 프레임으로 전수 대조했다 — 이번 6차 개정부터는 근사치가 아니라 ±0.1초 오차 범위의 프레임 단위 타이밍이다. 이 구간에 등장하는 문구·라벨: "학력"·"직장"·"인증?"·"기본이야"·"(가짜계정)"·"(스팸, (가짜계정)과 동시 노출)"·"여기 운영진이"·"24시간 감시하는 수준이라"·회전 스탬프 "물관리가 철저한 수준이야".
음성 대사 자체(육성)는 화면 자막과 동일한 내용을 말하는 것으로 보이나, 이 분석은 프레임(영상) 기반이며 오디오 트랙을 별도로 트랜스크립션하지는 않았다 — 화면에 노출된 텍스트를 전수 기준으로 삼았다.
Meta 광고 라이브러리 재생이 막혀서 최초 시도했을 때는 같은 라이브러리 ID 안의 다른 변형(뉴욕 길거리에서 커플을 인터뷰하는 39.6초짜리 영상, 카피는 동일)이 대신 다운로드됐었다 — 소유자가 설명한 영상과 달라서 위의 정본으로 대체했지만, 같은 캠페인이 여러 변형으로 운영된다는 사실 자체는 참고할 만하다(같은 카피를 "혼자 브이로그형"과 "커플 길거리 인터뷰형" 두 가지 톤으로 A/B 운영 중).
2. 공썸 스토리보드용 골격 제안
6차 개정 — §1의 0.1초 간격 전면 재검수 결과를 반영해 5막의 타임스탬프를 다시 정렬했다. 5.6초 이후 대부분의 구간 경계가 §1에서 최대 2.4초까지 밀린 것으로 확인돼, 이 5막 요약의 시간 범위도 함께 갱신했다. 막 구성·적용 제안 자체(무엇을 뽑아 쓸지)는 4차 개정과 동일하다 — 바뀐 것은 정확한 초 단위 경계다.
막
CMB 레퍼런스 실제 내용(§1 근거)
공썸 15초 버전 적용 제안
0막 — 그레이스케일 프리롤
0:00~5.7초, 흑백 톤으로 "나 방금 데이팅앱 지웠어" / "다 이상한 사람들인가봐" / "다짜고자 자니?" / "나 외로워" / "아니면 몇마디 주고받고" — 기존 앱에 대한 실망을 흑백 톤으로 먼저 던지고 컬러로 전환하며 본편 시작
15초 예산상 이 프리롤 전체를 넣기는 어렵지만, "톤 전환(흑백→컬러)"으로 기존 실망 vs 새 경험을 시각적으로 대비시키는 기법 자체는 3초 이내로 압축 실험해볼 가치 있음
1막 — 사적 공간 오프닝
0:5.9~6.7초경, 컬러 복귀 직후 "사라지거든?👻"와 함께 소파에 앉아 편안한 클로즈업(진짜 무자막 구간은 5.7~5.9초의 약 0.2초 블러 트랜지션뿐)
그대로 채택 — 짧은 블러 트랜지션 + 1초 내외 도입부로 "이 사람의 일상"임을 각인
2막 — 불만 제기(반말 직접화법)
0:6.8~11.7초, "제발 내 시간이 자선사업용도 아니고" / "제대로 된 애들 없을까?" — 데이트앱에 대한 솔직한 불만을 캐주얼하게 토로
공썸은 15초 안에 이 "불만 토로" 구간을 생략하고 바로 3막(안심 소구)으로 직행 필요 — 시간 예산상 압축 1순위 후보
공썸의 "안심 12종" 소구를 이 방식(임팩트 라인 하나 + 제스처 붙인 짧은 항목 2~3개 + "필터링되는 것" 구체 예시)으로 압축 적용 가능 — CMB처럼 "인증? 기본이야" 식 단문이 3초 훅 구조와 궁합이 좋음, 각 word-flash 항목이 실제로는 0.3~0.5초로 매우 짧게 지나간다는 점도 참고할 템포
4막 — 매칭 설명(직접화법 + 브랜드 로고)
0:30.7~41.2초, "스와이프 안 하고" → 브랜드 텍스트 단독 노출 → 아이콘 합류로 로고 2차 완성("Coffee Meets Bagle의 알고리즘은") → "내 관심사와 성향에 딱 맞는 사람" → "대화해 보면 알걸?" → "통하는..!" → "쉬는시간 소중하지?" — 매칭 방식의 차별점을 캐주얼하게 설명, 크로스페이드 트랜지션으로 의상 전환, 문장 중간에 브랜드명을 자연스럽게 노출
공썸의 "프리미엄 매칭 매니저 케어" 소구를 이 톤(직접화법+가벼운 트랜지션)으로 표현하는 데 참고할 결. 브랜드명을 "설명 문장 중간"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는 CMB의 로고 배치 기법도 참고할 만함(엔딩에만 몰아넣지 않음)
5막 — 외출 클로징(브랜드명 CTA)
0:41.3~45.4초(끝), "가벼운 사람 만나서 기빨리지 말고" → 외출복+가방으로 의상 전환 → "검증된 사람만 만나자" 태그라인(0.7초로 짧게) → "나 지금 CMB에 답장하러 가야돼❤️"로 브랜드명 직접 언급하며 마무리(44.3초부터 영상 끝까지)
그대로 채택 가치 높음 — 공썸도 마지막 1~2초에 "지금 눌러서 확인해보세요"(기존 확정 CTA) 대신, 이런 "이제 나가야 돼" 식 1인칭 행동 유도문 실험해볼 만함
3. 공썸 여성 광고 실제 대본 — CMB 골격 적용(소유자 원본 대본 기준)
1·2차 초안은 잘못된 원본을 썼다 — 정정. 앞선 두 초안은 Phase 2-5의 "15초 연출형 확정 카피"(예쁘기만 하면 골프가 무료…) 위에 CMB 연출만 얹은 것이었는데, 소유자가 지적한 "우리 원래 대본"은 이게 아니라 소유자가 직접 여러 차례 수정을 거쳐 완성한 "아는 언니" UGC 스토리텔링 대본이었다. 아래 §3-1은 그 원본 대사를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CMB 골격(연속 캡션·끊김없는 장면전환·문장 중간 브랜드 노출·word-flash 인증항목 그래픽·1인칭 담담한 클로징)만 시간·컷 단위로 입힌 것이고, §3-2는 소유자 요청으로 대사 자체도 CMB 특유의 짧고 리듬감 있는 캡션 스타일로 다듬은 버전이다. 30~40초대 UGC 릴스 포맷(Phase 2-5 "여성 UGC 장편" 자리)에 해당한다.
3-1. 원본 대사 그대로 + CMB 연출만 적용
원본 대본(소유자 작성, 수정 없이 그대로)
아는 언니가 여행사진 올렸길래 전화했는데 지금 골프 중이라는거야, 엥? 평소에 운동 1도 안하더니? 누구랑?? 근데 아무리 물어도 말 안해주다가 밥 한끼 사주니까 그제서야 말해주는데 요새 공썸에서 소개받은 분이랑 만나고 있다는거야.
그게 뭔데? 믿을만해? 그랬더니 처음엔 부담없이 차 한잔만 해도 되고 여기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증 항목이 많아서(12개 자막 모션: 연락처 차단, 학교와 직장 각 5개까지 차단 가능, 상대에게 연락처 비공개, 사진도 요청한 사람만 관리자가 승인해줘야 보내주고, 남자는 직업인증도 있고 등등) 웬만한 소개보다 오히려 낫더라고. 심지어 여성은 완전 무료던데 이게 말이 돼? 했는데 진짠거야. 그래서 나도 여기서 소개받아봤는데 진짠거야 그래서 이번 주말에 약속 잡았거든?(두근두근한 표정을 못 숨기며). 언니들도 좋은 인연 찾길 바래~
시간
화면 자막(대사 — 원본 그대로)
장면
0:00~1.5
"아는 언니가 여행사진 올렸길래 전화했는데"
Scene 1 — 통화(집)
0:1.5~2.8
"지금 골프 중이라는거야"
Scene 1 — 통화(집)
0:2.8~3.3
"엥?"
Scene 1 — 통화(집)
0:3.3~4.6
"평소에 운동 1도 안하더니?"
Scene 1 — 통화(집)
0:4.6~5.3
"누구랑??"
Scene 1 — 통화(집)
0:5.3~7.0
"근데 아무리 물어도 말 안해주다가"
Scene 1 — 통화(집)
0:7.0~8.8
"밥 한끼 사주니까 그제서야 말해주는데"
Scene 2 — 카페 마주앉기
0:8.8~11.5
"요새 공썸에서 소개받은 분이랑 만나고 있다는거야"
Scene 2 — 카페 마주앉기
0:11.5~13.0
"그게 뭔데? 믿을만해?"
Scene 3 — 의심 리액션
0:13.0~14.0
"그랬더니"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14.0~16.0
"처음엔 부담없이 차 한잔만 해도 되고"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16.0~19.0
"여기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증 항목이 많아서"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19.0~21.5
(12개 인증 항목 자막 모션 — 대사 원문 그대로: 연락처 차단·학교/직장 각 5개까지 차단 가능·상대에게 연락처 비공개·사진도 요청한 사람만 관리자가 승인해줘야 공개·남자는 직업인증도 있고 등등)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21.5~23.5
"웬만한 소개보다 오히려 낫더라고"
Scene 5 — 확신·무료 반전
0:23.5~25.5
"심지어 여성은 완전 무료던데"
Scene 5 — 확신·무료 반전
0:25.5~27.0
"이게 말이 돼? 했는데"
Scene 5 — 확신·무료 반전
0:27.0~28.0
"진짠거야"
Scene 5 — 확신·무료 반전
0:28.0~30.5
"그래서 나도 여기서 소개받아봤는데"
Scene 6 — 본인 폰 확인
0:30.5~31.5
"진짠거야"
Scene 6 — 본인 폰 확인
0:31.5~34.5
"그래서 이번 주말에 약속 잡았거든?"(두근두근한 표정을 못 숨기며)
Scene 7 — 설렘·약속
0:34.5~37.5(끝)
"언니들도 좋은 인연 찾길 바래~"
Scene 8 — 마무리 인사
이 표에서 바뀐 것은 타이밍·장면 연출·word-flash 처리 방식뿐이다 — 대사는 소유자가 준 원본을 한 글자도 바꾸지 않았다. 총 길이는 약 37.5초로, Phase 2-5가 UGC 장편 자리로 잡아둔 "30~60초" 범위 안에 들어온다. 앞선 1·2차 초안(15초 연출형 위에 CMB를 입힌 것과 그 CTA A/B 후보)은 이 원본 대본과는 별개의 시도였다는 점을 분명히 해둔다 — 삭제하지 않고 남겨두되, 이번 §3-1이 "CMB 골격을 우리 원래 대본에 적용한" 요청에 대한 정답이다.
3-2. CMB 스타일로 다듬은 버전(신규, 2026-08-03)
여기서부터는 대사 자체를 손댔다 — §3-1과 다른 점. §3-1은 원문을 한 글자도 안 바꿨지만, 이번엔 소유자가 "CMB 스타일로 다듬어서" 요청해 문장을 CMB 특유의 짧은 캡션 단위로 쪼개고, 구어체 리듬을 다듬었다. CMB는 긴 문장을 통으로 자막 한 장에 담지 않고 "아 진심 나 방금" / "데이팅앱 지웠어"처럼 잘게 끊어 컷마다 새로 던지고, 나열형 정보는 "학력" "직장" "인증?" "기본이야"처럼 단어 하나로 flash한다 — 이 방식을 그대로 적용했다. 바뀐 것은 문장을 자르는 방식과 일부 구어체 표현뿐, 스토리 순서·팩트(12개 인증 항목·여성 무료·주말 약속·마무리 인사)는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예를 들어 "요새 공썸에서 소개받은 분이랑 만나고 있다는거야"는 "공썸에서 소개받았대"로 축약됐지만 의미는 동일하다.
시간
화면 자막(CMB 스타일로 다듬음)
장면
0:00~0.8
"아는 언니가"
Scene 1 — 통화(집)
0:0.8~2.4
"여행사진 올렸길래 전화했는데"
Scene 1 — 통화(집)
0:2.4~3.8
"지금 골프 중이라는거야"
Scene 1 — 통화(집)
0:3.8~4.3
"엥?"
Scene 1 — 통화(집)
0:4.3~5.6
"운동 1도 안 하더니?"
Scene 1 — 통화(집)
0:5.6~6.2
"누구랑??"
Scene 1 — 통화(집)
0:6.2~7.8
"아무리 물어도 말을 안 해주더니"
Scene 1 — 통화(집)
0:7.8~8.9
"밥 한끼 사주니까"
Scene 2 — 카페 마주앉기
0:8.9~9.5
"그제서야"
Scene 2 — 카페 마주앉기
0:9.5~10.9
"공썸에서 소개받았대"
Scene 2 — 카페 마주앉기
0:10.9~11.7
"그게 뭔데?"
Scene 3 — 의심 리액션
0:11.7~12.5
"믿을만해?"
Scene 3 — 의심 리액션
0:12.5~13.3
"처음엔 그냥"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13.3~14.7
"차 한잔만 해도 된대"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14.7~15.4
"근데 여기"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15.4~16.1
"인증 항목이"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16.1~17.4
"국내에서 제일 많대"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17.4~17.8
"연락처 차단"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17.8~18.2
"학교·직장 차단"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18.2~18.6
"연락처 비공개"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18.6~19.0
"사진 승인제"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19.0~19.4
"직업인증까지"
Scene 4 — 설명+인증 체크리스트
0:19.4~20.1
"이 정도면"
Scene 5 — 확신·무료 반전
0:20.1~21.6
"웬만한 소개보다 낫더라"
Scene 5 — 확신·무료 반전
0:21.6~22.0
"근데"
Scene 5 — 확신·무료 반전
0:22.0~23.5
"여자는 완전 무료래"
Scene 5 — 확신·무료 반전
0:23.5~24.5
"이게 말이 돼?"
Scene 5 — 확신·무료 반전
0:24.5~25.6
"근데 진짜였어"
Scene 5 — 확신·무료 반전
0:25.6~26.4
"그래서 나도"
Scene 6 — 본인 폰 확인
0:26.4~27.4
"소개받아봤는데"
Scene 6 — 본인 폰 확인
0:27.4~28.2
"진짜였어"
Scene 6 — 본인 폰 확인
0:28.2~28.7
"그래서"
Scene 7 — 설렘·약속
0:28.7~29.5
"이번 주말에"
Scene 7 — 설렘·약속
0:29.5~30.5
"약속 잡았어"
Scene 7 — 설렘·약속
0:30.5~31.2
"언니들도"
Scene 8 — 마무리 인사
0:31.2~32.6(끝)
"좋은 인연 찾길 바래~"
Scene 8 — 마무리 인사
총 길이 약 32.6초 — 문장을 더 잘게 쪼갠 만큼 §3-1(37.5초)보다 오히려 짧아졌다(CMB처럼 캡션 하나당 체류 시간을 줄여 템포를 올린 결과). 스토리 순서·모든 팩트는 §3-1과 완전히 동일하며, 바뀐 것은 문장을 끊는 위치와 일부 구어체 표현뿐이다. 실제 촬영 전 두 버전(§3-1 원문 그대로 vs §3-2 CMB 리듬 다듬기) 중 어느 쪽이 나을지는 소유자 확인이 필요하다 — 이 문서는 두 안 모두 확정하지 않은 병렬 옵션으로 남겨둔다.
정정(2026-08-06) — "장면" 열로 간소화. 원래 이 두 표의 3번째 열에는 컷마다 세부 화면 연출을 문장으로 지어 넣었는데, 실제 촬영본이 없는 상태에서 세부 동작·앵글까지 임의로 지어내는 건 근거 없는 추측이고 표만 정신없게 만든다는 지적을 받아 걷어냈다. §1 CMB 원본을 실제 스크린샷 단위로 다시 뜯어본 결과(§5 참고), CMB는 컷마다 다른 "내용"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몇 안 되는 세트(홈베이스 장면 하나가 4번이나 되돌아온다)를 재사용하며 매력적인 모습을 계속 보여주는 것이었다 — 그래서 컷 단위가 아니라 장면(Scene) 단위로만 표시하도록 바꿨다. 각 장면의 실제 비주얼(인물 스타일·공간·의상)은 §6(캐릭터 가이드)·§7(생성 프롬프트)에 있다.
4. CMB vs 공썸 대사 — 글자 수·캡션 밀도 비교(신규)
CMB 원문(§1 대본 전문)과 공썸 대사 두 버전(§3-1 원문 그대로 · §3-2 CMB 스타일로 다듬음)을 실제로 세어 비교했다 — 자막만 뽑아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 어절(단어) 수, 캡션 컷 수를 코드로 직접 카운트한 값이다(추정치 아님).
구분
CMB 원문(§1)
공썸 §3-1(원문 그대로)
공썸 §3-2(CMB 스타일 다듬음)
영상 길이
45.5초
37.5초
32.6초
글자 수(공백 포함)
485자
427자
301자
글자 수(공백 제외)
370자
328자
224자
어절(단어) 수
116개
100개
78개
캡션 컷 수
36컷(비대사 2컷 별도)
20컷(비대사 1컷 별도)
35컷
초당 글자수(공백제외 기준)
8.13자/초
8.75자/초
6.87자/초
컷당 평균 글자수(공백제외)
10.3자/컷
16.4자/컷
6.4자/컷
컷당 평균 노출시간
1.26초/컷
1.88초/컷
0.93초/컷
읽는 법: "초당 글자수"는 정보 전달 속도(말하는 빠르기), "컷당 평균 글자수·노출시간"은 캡션이 얼마나 잘게 쪼개져 있는지(편집 템포)를 보여준다.
§3-1(원문 그대로)은 CMB보다 컷이 성기고, 컷 하나에 담는 글자 수는 더 많다. 16.4자/컷은 CMB(10.3자/컷)의 1.6배 — 캡션 하나에 정보를 더 많이 몰아넣는다는 뜻이다. 소유자가 이미 완성한 대본을 한 글자도 안 바꾸고 CMB 연출(타이밍·장면전환)만 입힌 결과라 당연한 차이다.
§3-2(CMB 스타일로 다듬음)는 컷당 글자수(6.4자)·노출시간(0.93초) 둘 다 CMB보다 더 촘촘하다. 문장을 CMB보다도 더 잘게 끊었기 때문 — CMB가 10.3자/컷·1.26초/컷인데 §3-2는 6.4자/컷·0.93초/컷로, "CMB 스타일을 흉내"내는 걸 넘어 편집 템포 자체는 CMB보다 빠르다. 짧은 포맷(32.6초)에서 컷을 많이 써야 하다 보니 나온 결과로, 실제 촬영 시 템포가 너무 빠르게 느껴질 수 있어 이 부분은 시사각으로 검토가 필요하다.
말하는 속도(초당 글자수) 자체는 세 버전 모두 6.9~8.8자/초 범위로 크게 다르지 않다 — 한국어 구어체 캐주얼 톤의 자연스러운 속도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뜻. CMB(8.13)와 §3-1(8.75)이 특히 비슷하고, §3-2(6.87)는 문장이 짧은 단어 단위로 자주 끊기면서 상대적으로 더 여유 있게 읽힌다.
총 글자수는 CMB(370자) > §3-1(328자) > §3-2(224자) 순으로, 영상이 짧을수록 당연히 적다. 다만 초당 글자수가 세 버전 다 비슷하므로, 글자수 차이는 순전히 영상 길이 차이(45.5→37.5→32.6초) 때문이지 "말이 빨라져서"가 아니다.
5. CMB 비주얼 어필 분석 — 콘텐츠보다 매력
정정(2026-08-07) — "8개 장면"은 틀렸다. 실제로는 6개 장면인데, 그중 2개(그레이 니트 로프트·화이트+레드백)가 영상 내내 여러 번 되돌아온다. 처음엔 컷 등장 순서대로 번호를 새로 매겨 8개처럼 보였지만, 스크린샷을 다시 대조해보니 "로프트 거실+그레이 니트" 조합이 4번(9~11초, 18.6~29.1초, 34.4~36.7초, 37.8~40.3초), "화이트톱+레드백" 조합이 2번(30.7~34.3초, 41.3~45.4초) 서로 다른 시점에 그대로 되돌아온다 — 새 장면이 계속 나오는 게 아니라 몇 안 되는 "홈베이스" 세트를 계속 재사용하는 구조였다. 아래 표는 장면을 등장 순서가 아니라 고유 세트 기준으로 묶고, 같은 세트가 다시 나올 때는 3-2·3-3처럼 하위 번호를 붙였다. §1 표의 S# 열도 이 번호를 그대로 쓴다.
장면
등장 구간(초)
공간
의상
표정·무드
실제 어필하는 것
1 그레이스케일 침실
0~5.7
침실, 베개
회색 케이블니트
편안하게 눈감음, 살짝 웃음
꾸미지 않은 순간에도 좋은 화면발 — "안 꾸며도 예쁘다"
2 컬러 소파
5.9~9.5
크림 소파, 따뜻한 조명
동일 니트
나른하고 편안함
아늑하고 안목 있는 집(라이프스타일)
3-1 그레이 니트 로프트
9.6~15.3
노출 우드빔 천장의 넓은 거실
그레이 니트+팬츠
경례·손짓 등 장난기
이 세트가 영상 전체의 "홈베이스" — 45.5초 중 약 20초(거의 절반)를 차지한다. 브랜드 리빌·인증 체크리스트·매칭 설명 등 실제로 전달할 정보 대부분이 이 한 세트 안에서 표정·제스처만 바뀌며 처리된다. 세트를 계속 바꾸지 않고도 지루하지 않은 건 리액션이 매번 다르기 때문 — 정보량이 아니라 표정 변주가 체류시간을 만든다.
3-2 그레이 니트 로프트
18.6~29.1
동일
동일(안경·선글라스 추가)
하트제스처→안경→word-flash→선글라스 등 표정 변주 연속
3-3 그레이 니트 로프트
34.4~36.7
동일
동일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손짓, 얼굴 프레이밍
3-4 그레이 니트 로프트
37.8~40.3
동일
동일
두 손 모은 설렌 리액션, 스파클 이펙트
4 외출 몽타주
15.4~18.5
가로수길→디저트 진열대→골목→야간 야외 카페
매 컷 다른 아우터룩
감성적, 청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 감성적 취향(여행지 같은 일상) — 유일하게 홈베이스를 완전히 벗어나는 구간
5-1 화이트+레드백
30.7~34.3
같은 로프트 거실
화이트톱+레드 토트백
세련된 크로스페이드 전환
포인트 컬러 소품(빨간 가방)으로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보여줌 — 브랜드 리빌(1차)과 클로징(2차) 두 번의 "중요한 순간"에만 이 룩을 재사용해, 의상 자체가 은근한 강조 장치로 쓰인다.
5-2 화이트+레드백
40.4~45.4(끝)
거실→문 앞
화이트 가디건, 레드백은 43.5초부터 재등장
정면 응시→하트제스처, 클로징
6 헤어밴드 인도어
36.8~37.7
실내(배경 단순)
헤어밴드+화이트 러플
수줍고 설렘
단 0.9초, 단 한 번만 등장 — 짧게 스치는 이미지 변주로 "질리지 않게"만 쓰고 바로 홈베이스(3-4)로 복귀
위 표의 "장면" 번호는 §1 표의 S# 열과 그대로 대응한다 — S# 열에서 같은 번호(예: 3)가 여러 번 나오는 건 오류가 아니라 실제로 같은 세트가 반복 등장한다는 뜻이다.
위 6개 장면(반복 포함 10회 등장) 구분은 §3(공썸 대본)의 "Scene 1~8" 표기와는 다른 체계다(§3은 공썸 대사 내용에 맞춰 새로 짠, 반복 없는 선형 장면이라 하위 번호가 없다) — 이 표는 CMB 원본을 그대로 분석한 것이고, §6·§7은 여기서 얻은 원칙을 공썸 캐릭터에 적용한 것이다.
6. 공썸 캐릭터 스타일 가이드 — 30~50대 버전(신규)
CMB의 실제 모델은 20대~30대 초반으로 보이는 톤이라, 공썸의 실제 타겟(30~50대)에 그대로 쓸 수 없다. §5에서 확인한 원칙("내용보다 매력, 편안한 좋은 공간, 다채로운 표정")은 그대로 가져오되, 외모·OOTD·공간·표정·뉘앙스를 30~50대 골프 인연 타겟에 맞게 새로 설계했다. 아래는 이미지·영상 생성 시 그대로 참고할 캐릭터 바이블이다.
외모
미혼 여성(구체적인 나이는 특정하지 않는다 — 생기있고 건강한 톤). 피부는 자연스러운 윤기와 은은한 홍조, 과한 필터·잡티 제거 없이 현실적인 질감 유지. 눈매는 부드럽고 편안한 인상 — 웃을 때 자연스러운 눈가 주름을 살짝 허용해 오히려 신뢰감을 준다("관리 잘한 자연스러움" 톤, 인위적인 동안 강조 지양). 헤어는 다크브라운~애쉬브라운 톤의 자연스러운 웨이브나 깔끔한 하프업/로우포니테일 — 화려한 염색·과한 웨이브펌 지양. 체형은 골프를 즐기는 활동적인 라인(슬림하되 마르지 않은, 건강함이 드러나는)이지 마름 강조가 아니다.
OOTD(장면별)
홈/일상: 베이지·그레이·세이지그린 등 뉴트럴 톤의 캐시미어 텍스처 니트 가디건 + 편안한 와이드 팬츠 — "꾸안꾸"지만 소재감이 느껴지는 룩
골프/외출: 로고가 크지 않은 톤다운 컬러의 골프 니트 폴로나 볼레로 + 슬랙스/골프스커트 — 요즘 4050 사이 인기인 "조용한 럭셔리(quiet luxury)" 골프웨어 결
카페/만남: 세미 캐주얼 니트 원피스 또는 니트+슬랙스, 진주 귀걸이 같은 미니멀 주얼리 포인트
외출/클로징: 심플한 트렌치나 가디건 아우터 + 로고 과하지 않은 가죽 토트백
공간 스타일
따뜻한 톤 조명·우드 소재 가구의 미니멀하지만 안락한 거실(과시적이지 않은 중상류층 느낌). 골프장/클럽하우스 라운지 컷은 푸른 잔디+자연광+우아한 테라스 좌석. 카페는 톤온톤 화이트·베이지 인테리어에 감성적인 조명.
표정
아이컨택을 유지하는 자연스러운 미소, 잔잔한 웃음 — CMB식 과장된 브이로그 리액션(입 크게 벌림, 손 마구 흔들기)보다는 성숙한 여유가 느껴지는 톤. 놀람도 눈으로 표현(눈 크게 뜨는 정도), 확신의 순간엔 조용한 미소+가벼운 고갯짓, 설렘은 눈빛과 볼 홍조로 표현.
뉘앙스
전체 톤은 "친한 언니가 커피 마시며 진짜 얘기 들려주는" 느낌 — 신뢰감·편안함에 약간의 유머. 인플루언서식 과장된 텐션 대신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톤을 유지해, 정보 전달보다 "이 사람 매력있다·행복해 보인다"는 인상이 먼저 오게 한다. 제스처는 최소화하되 의미 있는 순간에만 쓴다(하트 손 제스처 같은 CMB식 애교 제스처는 20대 코드라 그대로 쓰지 않고, 살짝 미소짓거나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로 다운시킨다).
7. AI 이미지·영상 생성 프롬프트(CMB 실제 컷을 참조 이미지로 사용, 재정정)
재정정(2026-08-06) — 텍스트로 "아이돌st 아님"을 아무리 방지 문구로 넣어도 결국 말로 설명하는 한계가 있다. 소유자 지적대로 §1에서 이미 확보한 CMB 실제 스크린샷을 이미지 참조로 직접 넣는 게 훨씬 낫다 — 구도·포즈·조명·표정의 매력 포인트(§5 분석 그대로)는 검증된 실제 컷에서 그대로 가져오고, 프롬프트는 "인물만 바꿔줘" 정도의 짧은 지시만 하면 된다. 아래 각 장면은 §1에서 이미 추출한 CMB 컷 스크린샷을 참조 이미지로 첨부하고, 옆의 짧은 한글 프롬프트를 함께 입력하는 방식이다.
⚠️ 2차 정정 — 프롬프트에서 "한국인" 같은 국적·인종 특정 표현도 뺐다. 참조 이미지를 쓰는 이유가 애초에 말로 인종·국적을 설명하다 생기는 편향(아이돌st로 쏠림)을 피하려는 것이었는데, 그래놓고 텍스트에 "한국인 여성"을 다시 못박으면 같은 문제가 재발할 수 있다 — 참조 이미지 자체가 이미 특정 인상을 담고 있으니, 프롬프트는 표정·의상·공간 등 바뀌는 부분만 지시한다.
⚠️ 3차 정정 — "30대 후반~40대 초반" 같은 구체적 나이 숫자도 뺐다. 나이를 숫자로 못박으면 생성 모델이 그 숫자에 과하게 반응해 부자연스럽거나 원치 않는 인상으로 나올 수 있다 — 대신 "미혼 여성"이라고만 지칭한다. 실제 성숙함·분위기는 참조 이미지와 스타일링(의상·헤어·표정)으로 전달한다.
7-1. 기준 인물 생성(CMB 컷 참조 → 미혼 여성으로 변환)
참조: CMB cut-07
이 참조 이미지의 구도·포즈·조명·표정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되, 인물을 미혼 여성으로 바꿔줘. 아이돌이나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동네 골프 모임에서 볼 법한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인상으로, 화장기는 적당히만, 피부는 사실적인 질감으로. 머리는 다크브라운 톤의 자연스러운 웨이브 하프업. 옷은 베이지톤 캐시미어 텍스처 가디건으로.
이렇게 생성된 이미지를 "기준 인물"로 저장해두고, 아래 7-2의 각 장면에서 "위 기준 인물"이라고 지칭할 때 이 이미지도 함께 참조로 첨부한다(참조 이미지 2장 — CMB 해당 컷 + 기준 인물 — 을 같이 넣을 수 있으면 더 정확하다).
7-2. 장면별 이미지 프롬프트(8장면, CMB 컷을 참조 이미지로 사용)
장면
참조 이미지(CMB 실제 컷)
프롬프트(복붙)
Scene 1 통화(집)
cut-07
이 참조 이미지와 동일한 구도·자세·조명을 유지하되, 인물을 위에서 만든 기준 인물(미혼 여성)로 바꿔줘. 손에 전화기를 들고 귀에 대고 있는 자세로 바꾸고, 눈썹을 살짝 올리며 궁금해하는 표정으로.
Scene 2 카페 마주앉기
cut-14
이 참조 이미지의 조명·분위기를 참고하되, 장면을 미니멀한 베이지톤 카페의 작은 테이블 앞에 앉은 모습으로 바꿔줘. 인물은 위 기준 인물 그대로, 친구 얘기를 듣는 듯 몸을 살짝 기울이며 다정하게 웃는 표정. (참고: CMB 원본엔 실제 마주앉은 장면이 없어 이 컷은 조명·톤 참고용이다 — 테이블·마주앉은 구도는 새로 지시해야 한다)
Scene 3 의심 리액션
cut-02
이 참조 이미지의 클로즈업 앵글·조명을 유지하되, 인물을 위 기준 인물로 바꾸고 표정을 팔짱 낀 채 한쪽 눈썹을 살짝 올리며 장난스럽게 의심하는 표정으로 바꿔줘.
Scene 4 설명+체크리스트
cut-17
이 참조 이미지와 동일한 구도·포즈(손짓하며 설명하는 자세)·조명을 유지하되, 인물을 위 기준 인물로 바꾸고 옷을 로고 없는 톤온톤 골프 캐주얼 니트로 바꿔줘. 화면 하단 3분의 1은 나중에 자막이 들어갈 수 있게 비워줘.
Scene 5 확신·무료 반전
cut-19
이 참조 이미지의 자세·조명을 유지하되, 인물을 위 기준 인물로 바꾸고 표정을 확신에 찬 만족스러운 미소로, 고개를 살짝 끄덕이는 순간으로 바꿔줘.
Scene 6 본인 폰 확인
cut-08
이 참조 이미지의 나른하게 기댄 자세·조명을 유지하되, 인물을 위 기준 인물로 바꾸고 스마트폰 화면을 내려다보며 반갑고 궁금한 표정으로, 화면 불빛이 얼굴에 은은하게 비치도록 바꿔줘.
Scene 7 설렘·약속
cut-33
이 참조 이미지의 두 손 모은 자세·설렌 분위기를 유지하되, 인물을 위 기준 인물로 바꾸고 볼이 살짝 발그레해지는 느낌을 더해줘. 반짝이는 스파클 그래픽 효과는 빼고 자연스러운 인물사진으로.
Scene 8 마무리 인사
cut-38
이 참조 이미지의 하트 손 제스처·밝은 표정·조명을 유지하되, 인물을 위 기준 인물로 바꾸고 옷을 골프 캐주얼 룩 위에 가벼운 트렌치 코트, 심플한 가죽 토트백을 든 모습으로 바꿔줘.
Scene 2(카페 마주앉기)·Scene 3(의심 리액션)은 CMB 원본에 정확히 일치하는 컷이 없어 톤·조명만 참고했다 — 프롬프트에 그 점을 명시해뒀다.
7-3. 장면별 영상(모션) 프롬프트(8장면, 이미지→영상 변환용)
장면
영상 프롬프트(복붙)
Scene 1
자연스러운 미세한 고갯짓, 부드러운 눈 깜빡임, 궁금해하며 눈썹이 살짝 올라가는 움직임, 전화기는 계속 귀에 댄 채 유지, 손으로 든 셀카처럼 미세하게 흔들리는 카메라, 은은한 조명 흔들림,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속도, 3~4초, 컷 전환 없음
Scene 2
듣는 듯 몸을 앞으로 살짝 기울이는 움직임, 미소가 서서히 번지는 표정 변화, 산들바람에 머리카락이 살짝 흩날림, 자연스러운 눈 깜빡임, 따뜻한 카페 조명, 차분한 속도, 3~4초
Scene 3
고개를 살짝 기울이는 움직임, 눈을 장난스럽게 가늘게 뜨다가 의심스러운 표정 사이로 옅은 미소가 번짐, 팔짱은 계속 유지, 미세한 자연스러운 움직임, 2~3초
Scene 4
설명하듯 손을 천천히 움직이는 제스처, 따뜻하고 자신감 있는 표정 유지, 부드러운 눈 깜빡임, 조명이 미세하게 변화, 차분한 속도, 4~5초
Scene 5
천천히 확신에 찬 고갯짓, 만족스러운 미소가 점점 깊어짐,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움직임, 따뜻하고 안정적인 조명, 2~3초
Scene 6
폰 화면을 부드럽게 훑어보는 눈동자 움직임, 반가운 미소가 서서히 번짐, 화면 불빛이 은은하게 깜빡임, 잔잔한 자세에 살짝의 고갯짓만, 3~4초
Scene 7
볼이 발그레해지며 따뜻함이 번지는 느낌, 설레는 미소가 점점 퍼짐, 턱 근처 손이 살짝 움직임, 따뜻한 노을빛이 부드럽게 변화, 3~4초
Scene 8
부드럽게 손을 흔드는 동작, 진심 어린 따뜻한 미소, 머리카락이 살짝 흩날림, 자연스럽게 걸어 나가는 듯한 잔잔한 움직임, 부드러운 낮 배경광, 3~4초, 마지막엔 따뜻한 정지 프레임으로 마무리
각 장면 프롬프트에 §3(공썸 대본)의 해당 Scene 캡션(자막)을 후반 편집 단계에서 텍스트 오버레이로 얹으면 된다 — 프롬프트 자체에는 텍스트를 넣지 않았다(생성 이미지에 글자가 깨져 나오는 문제를 피하기 위함).
출처: 소유자가 인스타그램(instagram.com/p/DazG9PlMzrL)에서 직접 다운로드해 전달한 실제 영상 파일을 ffmpeg로 0.1초 간격(fps=10) 전 구간 프레임 추출 후 전수 재검증, 2026-08-02(6차 개정). §3의 대사 원문은 소유자가 2026-08-03 직접 제공한 "아는 언니" UGC 대본(수정 없이 그대로 사용).
상태: 0.1초 간격 전면 재검수 완료 — 화면에 노출되는 모든 자막·텍스트와 정확한 타이밍을 프레임 단위로 확인했다. 5차 개정까지는 1초~0.3초 간격 샘플링을 썼는데, 그 간격으로는 0.6초 미만 캡션이 통째로 누락되거나 타이밍이 최대 2.4초까지 밀릴 수 있음이 이번 6차 개정에서 실증됐다(5.6초 이후 대부분 구간 재정렬, "자막없음" 오독 3곳 정정). 오디오 트랙 자체의 별도 음성 트랜스크립션(자막과 다른 애드리브 발화가 있을 가능성)은 이 분석 범위 밖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