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home.svg깃발+공만 남긴 단순 실루엣. 홈은 모든 기능의 출발점이라 감정을 담기보다 위치를 명확히 알리는 게 우선이라고 판단해 장식을 최소화했다.
공치고 썸타고 앱 전체 이모지를 이전 아이콘 보고서를 참고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재설계 — 81개 SVG · 2026-07-18
2026-07-17에 만든 아이콘 인벤토리 보고서는 다른 세션이 만든 팔레트·스타일·개별 아이콘 판단을 기반으로 이어 그린 것이었다. 이번엔 그 보고서를 전혀 열어보지 않고, 아래 세 가지만 근거로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다.
mobile/src/lib/theme.tsx — 앱이 실제로 쓰는 색(브랜드 로즈 #EE5586, 골프 그린 #6E8B3D 등). 코드 주석에 "브랜드 포인트용 — 남용 금지, 그라데이션 버튼/섹션 라벨/골프 포인트에만 사용"이라고 명시돼 있어, 색을 아끼는 원칙도 여기서 가져왔다.mobile/src/app/**/*.tsx) 전수 재검색 — 홈 메뉴 4개 PNG(이미 별도로 반영 완료)를 제외한 이모지 사용처를 유니코드 범위로 다시 스캔해 총 98종을 확인하고, 실제 의미가 겹치는 것들을 정리해 아래 81개로 통합했다.Extended_Pictographic 범위로 스캔해 98종의 실제 이모지 사용을 다시 확인했다(홈 메뉴 4개 PNG 제외).검증 완료: 81개 SVG · 대조표 렌더링 2회 · 재설계 9건 반영
home.svg깃발+공만 남긴 단순 실루엣. 홈은 모든 기능의 출발점이라 감정을 담기보다 위치를 명확히 알리는 게 우선이라고 판단해 장식을 최소화했다.
admin_favorite.svg후기 탭도 같은 ⭐를 쓰고 있어 관리자 화면에 두 개의 별이 동시에 뜰 수 있는 문제를 발견했다. "자주 대화하는 회원을 다시 찾기 쉽게"라는 실제 용도에 맞춰 별 대신 책갈피(북마크) 모양으로 바꿔 후기 별점과 완전히 분리했다.
reviews.svg운영자 즐겨찾기와 의미가 겹치던 별을 리본 메달로 바꿔 "회원이 남긴 평가·인증된 경험"이라는 뜻을 분명히 했다. 로즈가 아닌 골드를 써서 호감(하트 계열)과 평가(메달 계열)를 색으로도 구분했다.
support.svg말풍선 안에 매니저와의 대화를 뜻하는 점 두 개만 남겼다. 상담은 감성보다 "편하게 물어볼 수 있다"는 안정감이 핵심이라 로즈 톤을 진하게 쓰지 않고 절제했다.
search.svg돋보기 렌즈 안에 사람 실루엣을 넣어 단순 검색이 아니라 "회원을 둘러본다"는 의미를 담았다. 하단 탭 중 가장 자주 누르는 자리라 굵기를 다른 탭보다 살짝 높였다.
interests.svg탐색 화면의 개별 찜 버튼과 형태를 통일해 "여기가 내가 찜한 회원이 모이는 곳"임을 바로 알 수 있게 했다.
matches.svg두 하트가 겹치는 자리에 작은 채팅 점을 넣어 "매칭된 사람과의 대화"라는 이 탭의 실제 기능(채팅 목록)을 좀 더 정확히 드러냈다.
meetups.svg편지 봉투에 골프공을 더해 단순 메시지가 아니라 "골프 모임 초청"이라는 실제 기능을 봉투 위에서부터 드러냈다.
like_empty.svg채우지 않은 하트 윤곽. 선택 전/후 상태를 완전히 다른 그림이 아니라 채움 유무로만 구분해 사용자가 상태 변화를 직관적으로 읽게 했다.
like_done.svg위 아이콘과 같은 윤곽에 로즈를 채우기만 해서, 두 상태가 "같은 행동의 전후"임이 형태로도 보이게 했다.
like_received.svg하트를 향해 들어오는 화살표로 "내가 아니라 상대가 나를 찜했다"는 수신 방향을 표현했다.
like_sent.svg봉투에서 하트가 나가는 모습으로 수신(받은 찜)과 발신(보낸 찜)을 화살표 방향만으로 짝을 이루게 했다.
match_success.svg두 하트가 가운데 체크에서 만나는 구조. 알림 타이틀에 쓰이는 "축하" 문맥이라 그린 체크를 더해 성사(확정)라는 사실도 함께 전달했다.
match_request.svg양쪽에서 뻗은 팔뚝과 맞닿는 두 주먹 실루엣. 광고전략 보고서가 지적한 "결제성 확인창에도 사람이 먼저 보여야 한다"는 원칙을 반영해, 조건이 아니라 사람(손)이 아이콘의 전부를 차지하게 했다. 1~3차 시도(지그재그·리본·캡슐)가 각각 번개·배지·초대 링크 아이콘처럼 보여, 굵은 대각선 팔뚝과 원형 주먹으로 다시 그린 뒤에야 "손"으로 읽혔다.
desired_match.svg화살이 관통하는 하트. 1차 시도는 화살 선이 하트를 거의 가려 화살만 보였는데, 하트를 채운 면으로 키우고 화살은 하트 뒤로 살짝 비껴가게 배치해 "원하는 방향(조건)"이라는 뜻과 하트 모양을 함께 읽히게 했다.
celeb_lookalike.svg별 대신 얼굴 윤곽 위에 반짝임을 얹어 "외모 평가"가 아니라 "닮음을 찾아냈다"는 가벼운 발견의 뉘앙스로 그렸다. 1차 시도는 얼굴 곡선이 무지개 아치처럼 보여, 계란형 얼굴 윤곽으로 다시 그리고 반짝임 위치를 뺨 옆으로 옮겨 발견의 순간임을 더 분명히 했다. 밴드 문구 감사에서 신체·외모 중심 언어를 지양하기로 한 원칙을 아이콘에도 적용했다.
photo_searching.svg정적인 이미지로는 "로딩"을 표현할 수 없어 하트 주변에 짧은 반짝임 3개를 둬 "찾는 동작이 진행 중"임을 암시했다.
photo_notfound.svg찾는 중 아이콘과 짝을 이루도록 같은 하트에 물음표를 더해 "결과 없음"을 담담하게 전달했다. 실망을 과장하지 않는 톤을 위해 표정 이모지 대신 기호로 처리했다.
trust_badge.svg하트를 방패처럼 살짝 각지게 바꾸고 체크를 넣어, 로즈 하트(호감)와 뚜렷이 구분되는 그린 신뢰 배지로 만들었다.
privacy_lock.svg자물쇠 본체를 단순화하고 열쇠 구멍만 남겼다. 보안 항목은 감정보다 확실함이 우선이라 로즈 대신 잉크를 썼다.
contact_private.svg전화기 위에 사선을 그어 "본인인증 용도로만 쓰고 공개하지 않는다"는 안내 문구의 뜻을 직접 전달했다.
hidden_block.svg눈에 사선을 그은 형태로 통일해, 프로필 숨김·지인 차단·운영자 숨김에 공통으로 쓸 수 있는 하나의 상징으로 정리했다.
audience_scope.svg두 사람과 그 사이의 좁은 공개 영역만 남겨 "누구에게나"가 아니라 "제한된 대상에게만"이라는 뜻을 형태로 담았다.
screen_protect.svg카메라 실루엣에 금지 사선을 더해 "사진 무단 도용 보호" 문구를 시각화했다.
verified_id.svg열쇠 톱니를 단순화해 작은 글자 옆에서도 뭉개지지 않게 했다.
help_lifebuoy.svg구명환 대신 둥근 도움말 원으로 바꿔 "묶여있지 않다"는 안심의 뜻을 부담 없는 형태로 전달했다.
block_contacts.svg연락처 카드 두 장을 겹쳐 "여러 명을 한 번에" 처리한다는 지인 차단 기능의 특성을 표현했다.
block_member.svg원 안에 사선 하나만 남긴 국제 표준 금지 기호로, 다른 보안 아이콘보다 더 단호한 인상을 의도적으로 남겼다.
self_profile.svg얼굴을 원과 미소 곡선만으로 단순화해 성별을 특정하지 않는 중립적인 자기 프로필 아이콘으로 만들었다.
premium_badge.svg만남보장 잔여 횟수 표시에도 같은 다이아몬드가 쓰이고 있던 걸 발견해, 이 아이콘은 "프리미엄 등급 배지" 하나의 의미로만 한정했다(잔여 횟수는 아래 guarantee_count로 분리).
vip_badge.svg탐색 카드의 등급 배지 별과 후기 탭 별이 같은 모양이라 등급(VIP)과 평가(후기)가 헷갈릴 수 있었다. VIP는 왕관형 별로 바꿔 "격상된 회원"이라는 지위를 형태로 구분했다.
style_field.svg원피스 실루엣 하나로 유지했다 — 추상 도형으로 바꾸면 오히려 무슨 필드인지 안 읽힐 위험이 커서, 프리미엄 카드의 실제 응답(스타일 답변) 맥락에 맞춰 형태를 그대로 남겼다.
height_field.svg눈금 있는 세로 자. 같은 줄에 나열되는 다른 정보 필드 아이콘과 두께·크기를 맞췄다.
smoking_field.svg정보 필드라 로즈를 아끼고 중립 톤을 썼다. 1차 시도는 선 하나만 남겨 무엇인지 안 읽혀서, 담배 몸통을 사각형으로 채우고 필터 부분만 빨강으로 구분해 실루엣을 명확히 했다.
drinking_field.svg와인잔 윤곽만 남긴 최소형. 하이라이트나 채움 없이 얇은 선으로만 그려 존재감을 낮췄다.
region_tag.svg깃대와 삼각 깃발만 남긴 표준적인 위치 표식.
recent_views.svg1차 시도(돋보기+사람)는 탐색 탭 아이콘과 거의 같은 그림이 돼 두 기능이 헷갈렸다. "누가 봤는지"를 관음적으로 강조하지 않도록 시선 대신 단순한 눈 윤곽 하나(조회수 통계에 흔히 쓰는 기호)로 바꿔 탐색 아이콘과 완전히 구분했다.
gender_marker.svg옆의 닉네임 텍스트가 이미 성별 문맥을 전달하므로, 성별별로 다른 이모지를 쓰던 걸 인물 실루엣 하나로 통일했다 — 아이콘까지 성별을 다르게 그릴 실익이 없다고 판단했다.
no_photo.svg사진 프레임 위에 금지선을 더해 "이미지 오류"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사진이 없는 상태"임을 구분했다. 1차 시도는 프레임 안 풍경 그림(해+산) 때문에 봉투처럼 보여, 안쪽 그림을 인물 실루엣 하나로 단순화했다.
merged_status.svg보관 상자와 체크로 "처리 완료 후 정리 보관"이라는 운영 상태를 표현했다.
unset_status.svg빈 사각형 하나로 "아직 판정하지 않음"이라는 중립 상태를 표시했다 — 추측성 표시를 만들지 않는다는 밴드 검수 원칙과도 맞다.
event_date.svg표준 달력 형태를 유지하되 상단 고리를 얇게 그려 다른 정보 아이콘과 굵기를 맞췄다.
tee_time.svg시:분이 다른 시계 이모지 3종이 실제로는 전부 "시간 정보"라는 같은 뜻으로만 쓰이고 있어 하나로 통합했다.
transit.svg차체와 바퀴만 남긴 최소 실루엣. 정보 카드 안의 다른 아이콘과 크기·선굵기를 맞췄다.
capacity.svg공개 범위 아이콘과 형태는 같지만 색을 골프 그린으로 바꿔 "보안" 문맥과 "모임 정보" 문맥을 구분했다.
preference.svg과녁형 동심원으로 "조건에 맞춘다"는 뜻을 추상화했다. 다트 화살은 작은 크기에서 뭉개져 뺐다.
wave_greeting.svg펼친 손바닥에 손가락 4개와 짧은 흔들림 궤적을 더해 "인사"임을 명확히 했다. 1차 시도는 손가락 구분이 없어 물방울처럼 보여, 손가락을 개별 선으로 나누고 손목을 추가했다.
guarantee_count.svg프리미엄 배지와 같은 다이아몬드를 쓰고 있던 걸 발견해, "만남보장" 개념 자체를 나타내는 악수 모양으로 바꿔 두 배지가 더 이상 겹치지 않게 했다. 매칭요청 버튼과 같은 손 모양을 그린 색으로만 바꿔 재사용해 "손이 맞잡는다 = 성사를 돕는다"는 하나의 상징을 유지했다.
coin_currency.svgtheme.tsx 주석의 "브랜드 포인트용 — 남용 금지" 원칙을 그대로 따라 코인 형태 하나로 제한하고, 지폐 다발이나 반짝이는 효과는 넣지 않았다.
refund.svg금액이 되돌아온다는 뜻의 되돌림 화살표. 로그아웃 화살표와 형태가 겹치지 않도록 곡선 방향과 굵기를 다르게 그렸다(아래 logout_door 참고).
grant_plus.svg초록 원 안 플러스로 "지급"을 명확한 긍정 상태로 통일했다.
payment_method.svg카드에 마그네틱 띠 하나만 남긴 절제된 형태.
dormant.svg초승달과 작은 Z로 휴면 상태를 차분한 파랑 계열로 구분했다.
new_badge.svg1차 시도는 배지 안에 N·E·W 세 글자를 다 그리려다 폭이 좁아 글자가 깨졌다. 별 하나로 단순화해 "새로움"이라는 뜻을 글자 없이도 즉시 인식되게 했다.
notice_bell.svg둥근 종에 작은 코럴 알림점을 더해 새 소식이 있다는 신호를 부담 없이 전달했다.
announcement.svg확성기와 퍼지는 음파로 공지·방송의 뜻을 유지했다.
event_party.svg축하 색종이를 최소한의 조각 3개로만 표현해 작은 크기에서도 지저분해지지 않게 했다.
gift_box.svg표준적인 리본 상자 구성. 하트 계열과 색 배치를 맞춰 "보상"이 같은 카테고리로 읽히게 했다.
changelog_doc.svg계좌번호 복사 버튼도 같은 클립보드를 쓰고 있어 "문서 열람"과 "복사 액션"이 헷갈릴 수 있었다. 이 아이콘은 문서 목록 형태로 남기고, 복사 액션은 아래 copy_clipboard로 분리했다.
copy_clipboard.svg위 문서 아이콘과 달리 복사를 뜻하는 겹친 사각형으로 그려, 같은 이모지가 서로 다른 두 의미로 쓰이던 걸 형태로 분리했다.
edit_pencil.svg연필 실루엣 하나로 "수정"과 "새로 쓰기"를 통일했다 — 두 동작 모두 최종적으로 텍스트를 입력한다는 점에서 아이콘을 나눌 실익이 적다고 판단했다.
delete_trash.svg뚜껑·손잡이·세로 슬롯이 있는 단순 휴지통을 위험색으로 고정했다.
share_send.svg위로 향하는 화살표가 담긴 트레이로 "밖으로 전달한다"는 공유의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call_phone.svg수화기 실루엣을 그린 색으로 그려, 소개(로즈)보다 더 신중해야 하는 "직접 연락처 전달" 동작임을 색으로 구분했다.
link_copy.svg둥근 캡슐 두 개를 -30도로 겹쳐 사슬 링크처럼 보이게 했다. 1차 시도(열린 곡선 두 개)는 구부러진 클립처럼 보여, 두꺼운 스타디움 모양 캡슐로 바꾸고 겹치는 면적을 넓혀 링크라는 의미를 분명히 살렸다.
photo_add.svg카메라 몸체와 렌즈만 남긴 표준형. 실제 촬영이 아니라 "선택해서 첨부"하는 맥락이라 플래시 등 장식은 넣지 않았다.
checkbox_on.svg둥근 사각형 안에 체크. 앱 전체의 둥근 카드·필드 형태와 통일했다.
checkbox_off.svg선택됨과 같은 사각형에 채움만 뺐다.
approve_check.svg원 안의 체크. 배지형으로 그려 "완료 표시"보다 무게감 있는 승인 액션임을 나타냈다.
reject_x.svg승인과 짝을 이루는 배지형 X.
pending_hourglass.svg모래시계 실루엣으로 "곧 끝나는 대기"라는 뜻을 담아 승인·거절과 다른 중간 상태로 분리했다.
tap_hint.svg손가락 대신 원+화살표로 방향만 남겼다. 손 모양 이모지는 플랫폼마다 형태 차이가 커서, 방향성만 남긴 추상 기호가 오해 소지가 적다고 판단했다.
doc_terms.svg접힌 문서 실루엣. 변경점 문서 아이콘과 통일감을 주되 접힌 모서리로 "정적인 약관 텍스트"라는 성격을 구분했다.
phone_number.svg스마트폰 실루엣 하나. 다른 설정 메뉴 아이콘과 통일성 있게 최소 형태로 그렸다.
guide_book.svg펼쳐진 책등 곡선으로 "안내·가이드" 콘텐츠임을 문서 아이콘과 구분했다.
settings_gear.svg사각 톱니 8개를 원에 붙여 실제 톱니바퀴에 가깝게 그렸다. 톱니 사이 간격이 넓어 여전히 해처럼 보일 여지가 있다는 걸 알고 있으며, 이후 다듬을 여지로 남겨둔다.
logout_door.svg환불 화살표와 같은 방향의 곡선을 쓰면 혼동될 수 있어, 문을 나가는 형태(문틀+화살표)로 명확히 구분했다.
admin_tools.svg스패너와 렌치를 교차시킨 최소형. 회원 대상 화면과 확실히 구분되도록 잉크 톤을 유지했다.
thumbs_up.svg엄지 실루엣 하나로 "추천"과 "완료 확인" 두 문맥 모두에 쓸 수 있게 했다.
upload_arrow.svg위로 향하는 화살표로 "지금 새 버전을 받는다"는 능동적 액션을 표현했다.
admin_notes.svg수정 연필과 구분되도록 문서 위에 짧은 줄을 더해 "작성한 글 모음"이라는 뜻을 담았다.
lib/auto-title.ts의 장식 이모지 풀(🌿🌸🍀🔥💫☀️🩵😊 등) — 프로필마다 해시로 무작위 선택되는 장식 요소라 고정 아이콘 하나로 대체할 성격이 아니다.